다이엔 선생님 댁에서
하루 종일 🏡
오늘은 교실이 아니라 다이엔 선생님 댁이었습니다. 수업도, 워크시트도 없었습니다. 대신 피자와 핫도그, 마당의 텐트, 비눗방울, 분필, 선생님네 새와 토끼 — 그리고 여름 내내 함께한 아이들에게 수료증이 있었습니다.

🍕 Let's Party 거실
거실에는 “LET’S PARTY” 가랜드가 걸려 있었고, 테이블 위에는 피자 상자가 층층이 쌓여 있었습니다. 핫도그, 삶은 옥수수, 만두까지 — 접시를 들고 소파든 러그든 자리 잡는 대로 앉아 먹었습니다.






🐦 새와 토끼 선생님네 식구들
선생님 댁에는 새장 가득한 잉꼬와 토끼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순서를 정해 손등에 새를 올려보고, 토끼를 안아봤습니다. 손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배우는 데 한참이 걸렸습니다.




“Sky”라는 이름의 새 한 마리를 찾는 포스터도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마커로 크게 쓰고, 테이프로 동네 나무에 붙이고 다녔습니다.
🫧 Backyard 텐트 · 비눗방울 · 분필
마당에는 초록색 팝업 텐트가 펼쳐졌고, 그 안에 다 같이 들어가 앉았습니다. 밖에서는 비눗방울, 인도에서는 분필, 그리고 스케이트보드와 킥보드.







🎓 Certificates 수료증
그리고 오늘, 아이들은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For Academic Excellence and Participation in the JC Afterschool English and Academic JC Summer Camp 2026” — 원장 선생님과 다이엔 선생님 두 분의 서명이 들어간, 각자의 이름이 적힌 종이 한 장입니다.



💌 To Chloe 다이엔 선생님의 답장

“Aww… ❤️🥰 Thank you, Chloe. I cherish your message.
I will never forget your positivity and your radiant personality, the songs you sing, and the thoughtful, brilliant ideas you contribute to the class. I will never forget you — and I imagine that, if you decide to be a teacher one day, your students will be very lucky and happy to be in your class. ❤️
Keep up your great attitude, and keep being you ❤️💖💕🥰 always!!!”
✌️ Goodbyes 픽업 시간
어디선가 가발이 나왔고, 그다음부터는 계속 사진 찍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둘 픽업이 시작될 때까지요.





내일 금요일이
캠프 마지막 날입니다
여덟 주간의 썸머캠프가 내일로 마무리됩니다. 오늘 다이엔 선생님 댁에서 아이들 수료증 전달이 있었습니다.
- 금요일 (8/28) — 캠프 마지막 날
- 수료증 — 오늘 받지 못한 친구는 내일 교실에서 전달드립니다
- 9월 방과후 — 등록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을 믿고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9월 새학기 방과후 등록이 열려 있습니다. 같은 선생님, 같은 교실에서 이어집니다 — 픽업부터 간식, 수학·과학·영어까지.
내일 봐요, 얘들아. 마지막 날입니다. 🎓